브라질 대통령, 중-브관계 긍정적으로 평가

2017-09-03 09:59:52 CRI

브라질수출투자촉진국과 중국국가개발은행이 주최한 브라질투자기회세미나가 2일 베이징에서 진행됐습니다.

중국과 브라질의 2백여명 기업가대표가 회의에 참가했습니다.

세미나에서는 브라질 거시경제배경과 상업환경을 짚어보면서 교통과 에너지, 농업 등 분야의 투자기회, 브라질투자 융자도구 등 주제를 둘러싸고 토론했습니다.

왕양 중국 국무원 부총리와 테메르 브라질 대통령이 행사 폐막식에 참가하고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왕양 부총리는 중국과 브라질은 비록 멀리 떨어져 있지만 양국인민의 우호 내왕 역사는 유구하다고 말했습니다.

왕양 부총리는 1974년 수교 후 양국관계는 시종 정확한 길을 따라 발전해왔으며 이미 성숙하고 온건한 개도국 대국 관계를 형성했다면서 경제무역협력은 양자관계에서 가장 활약적이고 성과적인 부분이며 양자무역이 안정하게 발전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테메르 대통령은 양국이 비록 멀리 떨어져 있지만 현재 양국 관계는 전례없이 긴밀해졌다고 강조했습니다.

테메르 대통령은 쌍방의 무역과 투자가 날따라 활성화되고 있고 양자무역내왕은 21세기 초의 30억달러에서 지난해에는 580억달러에 다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이미 브라질의 최대 무역동반자로 부상했으며 점차 브라질의 중요한 투자내원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테메르 대통령은 양국기업이 상호 국가에서 투자설립한 회사는 중국경제의 지속적인 발전을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브라질 경제 복구도 가속화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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