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서명글, 브릭스-전략동반자관계 새 시야 개척

2017-09-01 10:54:52 CRI

제9차 브릭스 정상회의의 소집에 앞서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9월 1일 "CRI온라인"에 "브릭스--전략동반자관계의 새 시야를 열다"라는 제목의 서명글을 발표했습니다.

글에서 푸틴 대통령은 제9차 브릭스 정상회의가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하문(廈門)에서 개최된다며 이를 계기로 권위적인 대형공동체틀내에서의 러시아의 협력 태도를 소개함으로써 미래 협력전망에 대한 견해를 공유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올해 브릭스 순회의장국인 중국의 고효율적인 업무는 정치와 경제, 인문 등 모든 주요 협력영역에서 공동으로 중요한 진척을 이룩하도록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요한 것은 이 공동체 행사는 평등과 존중, 주장과 공통인식 상호 배려를 바탕으로 한 것이라며 이런 공정과 신뢰의 분위기는 기정 임무의 순조로운 실시에 도움이 된다고 표시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는 "브릭스 5개국"모델에서 형성된 여러 분야의 협력을 매우 소중히 여긴다고 밝혔습니다.

조선반도 정세에 언급해 그는 러시아는 "평양에 대한 압력만이 조선핵미사일 계획을 억제할수 있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며 전망도 없다고 인정한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아무런 전제조건도 없는 기초에서 모든 관련측이 직접대화의 루트를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표시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는 중국과 함께 조선반도정세 완화를 위한 "노선도"를 제정했다면서 목적은 긴장정세가 단계적인 완화를 실현하고 믿음직한 평화와 안보메커니즘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러시아는 브릭스가 세계정보안보영역에서의 협력을 확대하는 것을 주장한다고 밝혔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서명글에서 러시아는 정치와 경제, 인문 및 기타 영역에서 브릭스 동반자관계를 심화할데 대해 주장한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러시아는 튼실한 국제법을 기반으로 민주화 진척을 한층 추동하고 국제사무가 건전하게 발전하는 원칙을 강화할 용의가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하문회의가 21세기 도전에 대한 각국의 적극성을 불러일으키고 "5개국"의 협력을 새로운 수준에로 끌어올리리라 믿는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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