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대통령: 브릭스 기제 풍성한 성과 이룩

2017-08-31 12:50:49 CRI

제9차 브릭스 정상회의가 9월 3일부터 5일까지 중국 하문에서 열립니다. 미셰우 테메르 브라질 대통령이 정상회의 참가차 중국을 국빈방문하게 됩니다.

중국 방문에 앞서 29일 테메르 대통령은 브릭스 협력, 중국-브라질 양자관계 등 의제와 관련해 중국 매체의 취재를 수락했습니다.

그는 브릭스 국가간 협력이란 개념이 시기 적절하게 제기됐으며 이미 훌륭한 성과를 거두었다면서 브릭스 기제의 수립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테메르 대통령은 브릭스 기제는 매우 완벽하며 지속성을 갖고 있다면서 브릭스 국가간 협력은 성과가 풍성하고 이미 전반 국제사회의 인정을 받았다고 강조했습니다.

테메르 대통령은 브릭스 협력의 쇠퇴 조짐을 전혀 느끼지 못했다고 하면서 오히려 협력이 돈독해지고 강화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브라질, 남아공, 러시아, 인도는 대체적으로 모두 같은 발전의 길에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테메르 대통령은 브릭스 정상회의에 두차례 참가했었다면서 회의에서 브릭스 국가간 협력에 쇠퇴 현상이 있는지 여부를 언급할 때마다 모두 브릭스 미래 발전에 대한 열정이 더 많았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브릭스 협력의 미래 발전 전망은 밝으며 하문회의에서 창도한 "브릭스+"개념은 이 관점을 실증해주고 있으며 비브릭스 국가가 옵서버 신분으로 회의에 참가하는 것도 브릭스 협력기제가 국제적으로 광범위하게 인정받고 있음을 말해준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