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중국-아세안 예의대회 결승전 베트남 투란서 진행

2017-08-31 12:51:08 CRI

예의 동양·제13회 중국-아세안 예의대회 결승전이 30일 베트남 투란 해역의 '중화태산'호 유람선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중국과 아세안 각 국에서 온 23명의 안내원이 우아하게 등장하여 각 국의 예의 문화의 미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중화문화촉진회에서 주최하고 광서중화문화촉진회와 광서예의문화 교류협회에서 주관했습니다.

8월 29일부터 9월1일까지 '중화태산'호 유람선이 처음으로 중국-베트남 과경 관광항로에서 운항했습니다. 프로젝트의 주요 추천 항로는 광서 방성항(防城) -베트남 하롱베이-투란-나짱입니다.

중국-아세안 예의대회는 최초로 유람선에서 진행됐으며 문화교류와 관광경제를 접목시켜 중국-아세안 민간무역 문화교류에 새로운 협력모델을 제공했습니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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