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수도 뎅기열 등 모기에 의한 감염병 악화

2017-08-31 10:54:50 CRI

우기에 접어들어 인도 수도 뉴델리에서 뎅기열과 치쿤구니아, 학질 등 모기에 의해 감염되는 세가지 질환이 악화되고 있으며 관변측 환자 예상수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인도 힌두스탄 타임즈"의 보도에 의하면 올해 모기를 매개체로 한 감염병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8월 28일까지 한주일간 뉴델리는 전시적으로 300여명의 뎅기열 환자가 보고 되어 945명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동기의 644명을 초월했습니다. 12살난 뎅기열 어린이 환자가 병원에서 사망했습니다.

이외 뉴델리에서 339명의 치쿤구니아 환자와 516명의 학질 환자가 보고되었습니다.

뉴델리 보건부 관원은 모기에 의해 감염되는 이 세가지 질환은 보통 7월부터 시작되 8,9월에 상승세를 보이고 10월에 고봉에 달하게 되므로 환자가 여전히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15년 뉴델리에서 엄중한 뎅기열 감염병이 발생해 연간 1만 6천명의 환자가 발생했으며 그중 60명이 사망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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