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이라크 내 “이슬람국가” 마지막 주요 거점 수복

2017-08-28 11:16:30 CRI

이라크 정부군 관원이 27일 이라크 정부군은 과격단체인 "이슬람국가"의 이라크 경내 마지막 주요거점인 탈 아파르진을 수복했다고 전했습니다.

하이데르 알아바디 이라크 대통령은 이달 20일 탈 아파르진 수복전을 시작한다고 선포했습니다. 그후 이라크 대 테러리즘 부대와 연방경찰부대, 시아파 민병조직 등 여러 측이 탈 아파르진을 향해 공격을 개시했습니다.

이라크 군부측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전투를 시작하기 전 2천명에 달하는 "이슬람국가" 무장분자들이 탈 아파르 진과 주변 마을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현재 "이슬람국가"무장분자들은 여전히 탈 아파르진 북쪽으로 10킬로미터 떨어진 지역을 통제하고 있으며 정부군은 이 지역을 향해 전진하고 있습니다.

탈 아파르진은 니네베주 주도인 모술에서 서쪽으로 70킬로미터 떨어져 있으며 이라크와 시리아 국경에 인접해 있습니다. 탈 아파르진은 이라크 무술과 시리아 라카의 중요한 통로로 2014년 "이슬람국가"의 통제에 들어갔습니다.

탈 아파르진을 상실한 후 "이슬람국가"가 이라크에서 통제하는 지역은 키르쿠크 주의 하위자 지역과 안바르 주의 몇개 도시만 남았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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