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소란지역 정세 여전히 긴장

2017-08-27 15:35:21 CRI

인도 서북부에서 25일 대규모 유혈사태가 발생한 후 하리아나주와 펀잡주, 수도 뉴델리 등 지역은 현재 여전히 긴장정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여러지역은 비상사태에 진입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당국은 하리아나주에 두개 중대의 정규부대와 10개 중대의 준 군사부대를 배치해 경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민감지역에 대한 순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수도지역의 13개 경찰구역 중 11개 구역은 현재 비상사태에 진입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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