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차 중일한 문화장관회의 일본에서 개최

2017-08-26 16:27:05 CRI

제9차 중일한 문화장관회의가 26일 2017년 "동아시아 문화의 도시" 일본 교토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낙수강 중국문화부 부장과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문부과학성 대신, 도종환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중일한 정상회의가 달성한 문화분야의 성과를 시행하는 중요한 조치입니다. 이번 회의에서 3개국은 제8차 회의이래 주요한 업무 추진상황을 중점적으로 총화하고 실용협력의 진일보적 심화와 관련해 견해를 나누었습니다.

회의가 심의채택한 <교토공동문서>는 3개국의 중점문화협력분야와 프로젝트를 더 한층 가시화했으며 2018년 중국에서 제10차 중일한 문화장관회의를 개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회의기간 중국 할빈시와 한국 부산광역시, 일본 나나자와시가 2018년 "동아시아 문화의 도시"칭호를 수여받았습니다.

중일한 21개 장관급 회의 메커니즘의 하나인 중일한 문화장관화의는 문화 분야에서 중일한간의 교류와 협력을 기획하는 주요한 대화와 협상 메커니즘입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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