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장관, 조선의 억제에 기쁨을 느낀다

2017-08-23 19:32:14 CRI

틸러슨 미국무장관은 22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새로운 제재 이래 조선이 나타낸 일정한 정도의 억제를 아주 기쁘게  보았다고 하면서 이것은 미국과 조선 대화의 경로로 통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틸러슨 국무장관의 해당 태도표시 특히는 그가 미국과 조선 대화 가능성을 강조한데 주목했다고 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각자의 노력을 거쳐 일촉즉발의 반도의 정세에 일부 완화의 징조가 나타났다고 지적하고 그러나 여전히 고도로 복잡하게 민감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각자 특히 조선과 미국이 직접적인 당사자로서 모두 억제를 유지하며 보다 많은 실제적인 노력을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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