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무장관, 조선이 보인 자제에 '환영'

2017-08-23 15:37:02 CRI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은 22일 미국은 조선이 최근 조선반도 핵문제에서 자제를 보여준데 대해 환영한다고 표하면서 이러한 자세행위는 머지않은 미래에 조선과의 대화를 열어가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틸러슨 장관은 이날 개최된 보도발표회에서 유엔안보리가 지난 5일에 대 조선 신결의를 통과한 이래 조선 측은 미사일 실험을 진행하지 않고 있으며 기타 '도발행위'도 없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조선이 보여준 전례없는 자제 행위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미국 측은 비록 조선의 더 많은 행동을 보여줄 것을 원하지만 조선 측이 일전에 취한 적극적인 행동은 반드시 인정을 받아  마땅하다고 표했습니다.

유엔안보리는 5일 대 조선 2371호 결의를 통과했습니다. 결의 내용은 조선이 7월 4일부터 7월 28일까지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발사를 엄격하게 규탄함과 동시에 핵무기와 미사일 계획을 포기할 것을 조선에 요구하고 조선에 더욱 엄격한 제제조치를 실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번역/편집: 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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