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제포럼, 중국 세계 모바일결제 분야의 리더로 우뚝

2017-08-23 15:43:00 CRI

세계경제포럼은 22일 중국은 이미 글로벌 모바일결제 분야의 리더로 우뚝 성장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미래의 금융생태시스템 중에서 대형과학기술 기업들이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보고서는 중국 알리페이의 사용자 수 4억 5천만명과 비교할 때 미국의 애플 페이는 전 세계적으로 사용자 수가 1천 2백만에만 그쳐 대조적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대해 보고서 작성자인 세계경제포럼 금융혁신 프로젝트의 담당자는 결제방식의 전환은 그 비용이 중요한 요소라고 하면서 중국 소비자들은 보편적으로 신용카드 사용률이 적기 때문에 비교적 쉽게 모바일결제가 주류를 차지할 수 있었지만 이에 반해 카드결제를 선호하는 서양의 소비자들의 경우 QR코드를 스캔하는 결제방식의 사용률이 미비한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보고서는 또 미래의 신형금융생태시스템에서 대형과학기술회사들이 점차 일부 금융기구들을 대체하게 될 것이며 대형과학기술기업에 대한 은행, 보험 등 기업들의 의존도도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또한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 등 혁신을 주축으로 형성된 여러 금융생태시스템은 국제감독관리 사업에도 도전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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