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UFG 연합군사훈련 가동

2017-08-21 16:49:07 CRI

한미 군이 21일 '을지자유수호자'(UFG) 연합군사훈련을 가동했습니다. 훈련에 참가한 미군 인원수는 2016년에 비해 다소 감소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군사훈련에는 한국 측 약 5만 명이 참가했으나 미군은 2016년에 비해 7천 5백명이 줄어든 1만 7천5백명이 참가했습니다. 한미 양국은 항모를 포함한 미군전략무기의 훈련 참가 여부에 대해서는 확인된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국방부는 이번 훈련은 방위성 지휘소 추연으로서 야외기동훈련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훈련날자는 8월 21일부터 31일까지이며 훈련 목적은 한국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으로 훈련 계획은 수개월 전에 이미 제정되었다고 한국 국방부는 발표했습니다.

미 국방부는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마티스 미 국방장관이 20일 미군 훈련참가 인원수 감소 이유는 조선반도 형세와는 별개로 올해의 군사훈련의 핵심은 작전 지휘와 통제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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