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경찰측, 바주카 등 위험물품 노획

2017-08-21 10:23:33 CRI

프랑스 르파리지앵이 20일 프랑스 경찰측은 현재 파리 북쪽에 위치한  센생드니 주의 한 자전거 창고에서 바주카, TNT 폭약, 총기와 탄약 및 경찰제복, 방탄 조끼, 마약, 현금 등 물품들을 노획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경찰측은 위험물품을 노획한 후인 19일 저녁 두명의 관련 용의자를  체포했습니다. 경찰측은 이들이 파리지역의 범죄조직에 무기장비를 판 혐의를 갖고 있다고 보고있습니다.

현재 한명의 용의자가 자신이 노획된 물건의 소유자라고 자백했지만 무기장비의 공급원과 출처를 밝히지 않은 상태입니다.

보도는 또 경찰측은 이달 초 센생드니 주에서 무기교역이 진행될것이라는 정보를 입수한바 있으며 이에 도청, 추적등 수단을 취하여 수주일안에 용의자를 확정하고 이번 무기거래를 막았다고 전했습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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