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군부측, '이슬람국가' 무장분자 66명 사살

2017-08-20 16:04:00 CRI

이라크 군부측은 19일, 정부군은 최근 모술 서부에서 '이슬람국가' 무장분자의 은닉처를 급습해 무장분자 66명을 사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라크 국방부는 성명에서 정보부문에 따르면 정부군 제15사 71여는 모술 서부의 한 산간지역에서 군사행동을 전개해 무장분자 66명을 사살했으며 그중 일부 무장분자는 폭탄조끼를 입고 모술에서 자살 테러를 감행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성명은 이번 행동의 구체적 시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이라크 정부군은 7월 10일 제2 도시 모술을 수복했습니다. 모술은 니네베주의 성도로서 수도 바그다드 북쪽으로 약 400km 떨어져 있으며 2014년 6월 극단조직 '이슬람국가'에 의해 점령되어 이라크 경내에서의 '이슬람국가' 은닉처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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