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의원 “중국이민일”설립을 제안

2017-08-17 11:31:15 CRI
축사를 하는 이금장(李金章)브라질 주재 중국대사

현지시간으로 8월 15일 브라질-중국 의원단이 수도 브라질리아 의회에서 중국이민기념행사를 마련했습니다.

피나토 브라질-중국 의원단 주석은 매년 8월 15일을 "중국이민일"로 설립할 것을 요구하는 제안을 하원전체회의에 교부했습니다.

이금장(李金章)브라질 주재 중국대사와 라마지에르 브라질 외무 차관, 브라질 국회의원, 브라질 주재 중국인 대표 약 200명이 행사에 참가했습니다.

이금장 대사는 축사에서 8월 15일은 중국-브라질 수교 43주년 기념일이라며 브라질-중국 의원단이 이러한 특별한 날에 "중국이민일" 설립을 추진하는 것은 의미가 남다르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이는 양국의 우호관계를 체현했을 뿐만아니라 특히 중국인민에 대한 브라질 인민들의 두터운 우의를 보여주었다고 말했습니다.

브라질-중국 의원단은 브라질에서 "중국이민일" 설립을 추진함에 있어서 중요한 역량입니다.

피나토 브라질-중국 의원단 주석은 중국이민은 부지런하고 선량하며 브라질의 경제와 사회발전에 탁월한 공헌을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그는 중국이민과 브라질 인민이 함께 협력을 강화하여 브라질을 더욱 아름답고 풍요로운 현대화 국가로 건설하는데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일 것을 희망했습니다.

번역/편집: 임해숙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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