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재차 미국의 최대 채권국으로 등극

2017-08-16 11:23:12 CRI

미 재무부가 15일 밝힌 수치에 따르면 6월 중국이 보유한 미국 국채 총액이 1조 1465억달러에 달해 재차 미국의 최대 채권국으로 되었습니다.

수치에 따르면 6월 중국은 443억 달러의 미국 국채를 추가 매입해 5개월 연속 추가 매입했습니다.

같은 달 일본은 205억 달러의 미국 국채를 매각해 보유 규모가 1조 908억달러로 줄었습니다.

이에 앞서 일본은 작년 10월부터 중국을 초월해 미국의 최대 채권국이 된 적 있습니다.

올해 6월말까지 외국의 주요 채권자가 보유한 미국의 국채 총액은 약 6조 1713억달러였으며 그 중 중국과 일본이 보유한 채권 합계가 총액의 3분의 1이상에 달합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