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아프리카 매체대화회의 남아공 요나네스버그에서 개최

2017-08-15 10:13:14 CRI

국무원 보도판공실이 주최한 '한 마음으로 손 잡고 동행'이란 중국-아프리카 매체 대화회의가 14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국무원 보도판공실 곽위민(郭爲民) 부주임, 임송첨(林松添) 남아공 주재 중국 대사, 아프리카 주재 중국 매체 및 11개 아프리카 나라의 20여개 주류매체 대표 도합 40여명이 행사에 참가했습니다.

곽위민 부주임은 현재 중국과 아프리칸 관계는 새로운 기점에 서있으며 중국과 아프리카 매체간 협력도 보기 드문 협력 기회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최근 몇년간 중국-아프리카 전면전략협력동반자 관계의 인솔하에 중국과 아프리카간 매체의 교류와 협력이 보다 커지고 많아졌으며 교류협력도 날로 풍부해졌다고 평가했습니다.

곽위민 부주임은 허나 신속하게 발전하고 있는 중국과 아프리카간 관계발전의 실제수요에 비할 때 중국과 아프리카간의 상호이해가 많이 부족하다며 서로간의 이해와 인상이 아직도 일정한 정도로 서방 보도의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에 중국과 아프리카간 매체 교류의 협력잠재력이 아주 크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아프리카간 매체의 교류와 협력심화, 상생과 관련해 세가지 창의를 내놓았습니다.

행사 주관측의 하나인 남아프리카 독립매스컴 그룹 리치 대표는 중국과 남아공 매체는 보다 긴밀한 연계를 취하고 서로 학습하고 공동진보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나이지리아 <선>지 오란레바주 주필은 아프리카의 부정적인 뉴스만 보도하는 서방매체와는 달리 중국 매체는 아프리카의 시각에서 아프리카를 보도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중국국제방송이 나이지리아에서 개설한 하우사어 방송은 나이지리아에서의 중국의 건설프로젝트 소식들을 전하고 있다며 중국국제방송이 대 아프리카 나라 방송을 더 많이 꾸리길 희망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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