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양 부총리, 중-파키스탄 고난을 함께 한 벗

2017-08-14 15:48:00 CRI

왕양(汪洋)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14일 이슬라마바드에서 파키스탄 독립 70주년 기념대회에 참석했습니다.

대회에서 발표한 연설에서 왕양 부총리는 중국과 파키스탄은 도덕과 정의로 맺은 벗이며 고난을 함께 한 벗이라고 하면서 국제환경이 어떻게 변화하든지 중국과 파키스탄 양국은 항상 훌륭한 이웃이자 훌륭한 벗이고 훌륭한 파트너이며 훌륭한 형제라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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