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2명 이라크 북부에서 전사

2017-08-14 10:32:14 CRI

미국 중앙사령부가 13일 성명에서 미군 병사 2명이 이날 이라크 북부에서 작전 업무 수행시 전사했다며 그 외 미국 병사 5명이 부상당했다고 전했습니다.

성명은 또 초보적인 보고에 따르면 병사의 사상은 "적들과의 충돌"로 인한 것이 아니라며 구체적인 상황은 여전히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과 이라크가 2008년에 체결한 주둔군 지위협정에 따라 이라크 주둔 미군은 2011년 연말 전으로 철군했으며 당시 적은 수의 미군 병사만 이라크 주재 미국대사관에 남아 있었습니다. 

2014년 과격조직 "이슬람국가"가 이라크 서부와 북부 대부분 지역을 휩쓸면서 미국은 이라크에 병력을 증파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수천명의 미군 인원들이 이라크 경내에 주둔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 임해숙
korean@c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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