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피해로 적어도 40명 사망

2017-08-14 09:54:02 CRI

네팔 내무부 소식에 따르면 13일 오후까지 계절풍 폭우로 인한 홍수피해와 산사태로 적어도 40명이 사망하고 36명이 실종되고 20명이 부상했으며 수천 가구 가정이 거처를 잃었습니다.

내무부는 피해가 가장 심각한 지역들로는 모랑, 라후타하트를 비롯한 8개의 낮은 지역이라며 여러 갈래의 하천 수위가 이미 경계선을 넘었고 인근 주민의 안전을 엄중하게 위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네팔 정부는 이미 경찰과 군부대를 피해지역에 파견했습니다.

많은 지역의 도로와 교량이 홍수로 파괴되여 구원작업에 어려움을 더했습니다.

일부 지역은 악천후로 인해 구원행동에 헬기 투입이 불가한 상황입니다.

네팔 기상청은 앞으로 며칠동안 계절풍 폭우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번역/편집: 임해숙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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