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 신중한 언행으로 반도 긴장정세 완화할 것 미조에 촉구

2017-08-12 17:31:48 CRI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선정부가 번갈아 전쟁위협을 고취하고 있는데 대해 국제사회는 큰 주목을 표하며 언행에 신중성을 기해 기싸움으로 조선반도의 긴장정세를 계속 악화시키지 말 것을 미국과 조선에 촉구하고 있습니다.

쿠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은 11일 대변인을 통해 자신은 미조간 입 씨름의 승격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며 현 급선무는 각 측이 조취를 취해 조선반도 긴장정세를 완하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긴장정세 완화에 도움되는 모든 창의를 환영하며 외교노력을 재개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수현 한국 대통령부 청와대 대변인은 조선반도 긴장정세나 군사충돌은 그 어떤 나라에도 좋은 점이 없다며 한국측은 미국 등 관건 나라와의 협력을 강화해 모든 필요한 조치를 취해 정세를 완하하고 평화를 수호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한국은 적극적인 외교조치를 취해 긴장정세를 완하하고 조선측과의 대화의 문을 계속 열어놓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메르켈 독일 총리는 11일 조선반도 핵문제에는 군사해결방안이 없다며 입씨름의 승격은 잘못된 방식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유엔안보리는 조선반도핵문제 평화적 해결을 위한 노력을 계속 해야 하며 관련국들도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프릴랜드 캐나다 외무장관은 11일 캐나다는 조선반도에서 재난적인 충돌이 발생할수 있는 조치를 취하지 말 것을 미조 쌍방에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캐나다는 계속 국제사회와 함께 정세의 완하를 촉구하기 위한 해결방안을 찾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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