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첫 평화유지 직승기분대 주장비 전부 수단 다르푸르 임무 지역에 배치

2017-08-09 14:38:40 CRI

현지 시간으로 8일 점심, 공회전 선발팀 제2진의 2대의 직승기가 수단서부 다르푸르 임무지역 엘파셰르 공항 착륙과 함께 중국의 첫 평화유지 직승기 분대의 4대의 직승기가 전부 다르푸르 임무지역에 배치되었으며 정식 유엔과 다르푸르 주재 아프리카연맹 특파단의 지휘를 접수하고 공중순찰과 전쟁정찰, 인원수송, 부상자후송, 화물운송 등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며칠간 중국의 첫 평화유지 직승기 분대의 공회전 선발팀은 예정 계획에 따라 두 번에 나누어 4대의 직승기를 수단 수도공항에서 약 900킬로 떨어진 다르푸르 임무지역으로 이동했으며 루계 비행시간은 4대가 합쳐 16시간, 운송병력은 루계 28만명, 여러가지 물자 4톤을 운송했습니다.

현재 4대의 직승기 성능은 상황이 양호하며 여러 가지 기술지표가 유엔이 규정한 임무수행 요구에 부합합니다. 악렬한 기상조건과 생소하고 복잡한 공역의 비행과정에 보여준 비행인원들의 세심한 조종기술과 양호한 소통능력, 뛰어난 순발력은 다르푸르 주재 아프리카연맹 특파단의 충분한 인정을 받았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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