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외무장관, 남해의 평화안정의 중요성 강조

2017-08-09 11:40:03 CRI


알란 피터 카예타노 필리핀 외무장관은 8일 기자회견에서 남해의 평화와 안정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필리핀은 남해에서 더이상 분쟁을 일으키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일본, 호주 삼개국이 최근 남해문제를 상대로 성명을 발표한데 대해 카예타노 외무장관은 필리핀은 독립적 주권나라기 때문에 다른 나라의 귀띔이 필요없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아세안 윤번의장국인 필리핀은 8월 2일부터 아세안 관련 회의들을 개최했습니다.

카예타노 외무장관은 아세안 외교장관 시리즈 회의를 총화하면서 남해의 평화와 안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언급하고 각국이 남해 주권문제에서 분쟁이 있지만 이 분쟁이 국가간 양호한 관계에 영향을 미치게 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6일 발표한 아세안 외교장관회의 연합공보는 중국의 경제성장이 아세안에 지속적으로 유리할 것이며 이 지역에서의 중국의 역할도 날따라 중요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카예타노 외무장관은 8일 중국은 이 지역 사회, 경제발전의 구동력이 될 것이라면서 중국이 지역에 가져다 준 긍정적인 역할은 남해주권문제 분쟁의 영향을 받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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