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유럽연합 외교안보 고위대표와 회동

2017-08-08 10:16:50

왕의(王毅) 외교부장이 7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동아시아협력시리즈 외교장관회의에 참가한 기간 페데리카 모게리니 유럽연합 외교안보 고위대표와 회동했습니다. 양자는 조선반도 핵문제를 중점적으로 깊이있게 견해를 나눴습니다.

왕의 부장은 현 조선반도 정세에 대한 중국측의 견해를 소개하고 조선에 대한 유엔 안보리의 결의는 응당 전면적이고 완전하게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이 제기한 "쌍중단" 창의는 각측의 가장 긴박한 안전 관심사를 해결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현 정세의 악성 순환을 차단하는데 유리하며 평화협상을 회복하는데 돌파구를 마련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각자의 응분의 책임을 잘 이행할 것을 관련 측에 희망했습니다.

페데리카 모게리니 고위대표는 유럽은 중국이 이란 핵문제와 조선반도 핵문제 등 문제를 타당하게 해결하기 위해 중요한 역할을 논데 대해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유럽과 중국은 이란 핵문제와 관련해 양호한 협력을 진행해 왔으며 이란 핵문제 협상경험을 토대로 소통협력을 강화 해 조선반도 핵문제의 창조적 평화해결방안을 모색하기를 기대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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