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과 중일한(10+3)외교장관회의 마닐라서 개최

2017-08-07 15:25:40

왕의 중국외교부장이 7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진행된 아세안과 중일한(10+3)외교장관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지난해부터 각측의 적극적인 추동에 힘입어 10+3간 실무적 협력이 새로운 진척을 가져왔다고 지적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올해로 10+3협력을 가동한지 20주년이 된다면서 지난 20년간 10+3간 협력은 두차례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동아시아협력의 메인 루트로, 아시아지역에서 메커니즘이 가장 완벽하고 성과가 가장 뚜렷한 협력메커니즘의 하나로 부상했으며 동아시아국가간 대화협력을 추동하고 역내 발전번영을 촉진하는데서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10+3협력의 20년간 발전 여정에서 메커니즘건설의 보완은 담보이며 실무적 협력은 동력, 역내 일체화 촉진은 방향이라는 중요한 계발을 받을 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시종 동아시아협력의 적극적인 참여자와 추동자라면서 현재 무역보호주의 사상이 대두하고 있는 배경에서 10+3은 응당 동아시아협력의 메인루트의 중임을 짊어지고 계획 안내 강화 등 6개 분야에서 실무적 협력을 심화하며 10+3협력의 보다 높은 차원, 보다 높은 수준의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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