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내각 취임 선서

2017-08-05 15:32:31 CRI

파키스탄의 새로운 내각 성원들이 대통령부에서 정식 선서하고 취임했다고 4일 파키스탄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후세인 대통령과 압바스 신임 총리, 각 당파와 파키스탄 군부측 책임자들이 선서의식에 참석했습니다.

파키스탄국가텔레비전방송국은 새로운 내각은 46명으로 구성되었으며 43명이 이날 취임선서 의식에 참가했다고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대부분 내각성원들은 전 총리 나와즈 샤리프 내각에서 직무를 담당했었으며 새로운 내각성원중 펀자브주에서 온 인원이 좀 늘었습니다. 이는 집권당인 파키스탄 무슬림연맹(샤리프파벌)의 현지에서의 영향력을 강화하고 내년의 국민의회 선거를 위해 준비하는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파키스탄 최고법원은 7월28일 샤리프 가족의 부패안건과 관련해 판결을 내렸으며 샤리프의 총리 취임 자격을 취소했습니다. 8월1일, 파키스탄 국민의회는 총리 선거를 진행했습니다. 무슬림연맹(샤리프파벌)의 후선인 압바스가 신임 총리에 당선되었으며 이날 저녁 취임선서를 진행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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