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상업계, 의견을 통일하여 브렉시트 과도결의를 지지할 것을 내각에 호소

2017-08-05 15:30:26 CRI

영국 이사협회는 4일 의견을 조기통일하여 브랙시트 과도협의에서 공감대를 이룰 것을 영국 내각에 호소했습니다.

4일 발표한 보고서는, 영국 이사협회는 최대한으로 브렉시트의 영국 기업에 대한 충격을 줄이기 위해 과도협의 내용에 대한 제안을 제기했다고 했습니다.

상업계는, 2019년 3월전으로 모든 담판을 완성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보고서는, 영국정부는 될수록 유럽연합과 일련의 과도협의를 달성해야 한다고 하면서 여기에는 '리스본조약' 제50조항의 담판기한 연장, 유럽존의 계속되는 체류, 유럽연합 법률의 적용과 과도기 해관협의의 연장 등이 망라된다고 했습니다.

영국 이사협회 유럽과무역정책 알레 레니센 주관은 영국은 2년내에 유럽연합과 무역협의를 달성할수 없다고 하면서 때문에 상업계는 내각 장관들이 과도협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경제에 대한 브렉시트의 충격을 줄일 것을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1903년 창설된 영국 이사협회는 영국에서 운영시간이 제일 긴 전문적인 상업계 기구입니다. 이 협회는 주요하게 기업경제무역 활동을 추진하며 정부의 정책 제정에 참고와 제안을 제공합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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