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주재 중국 총영사관 총격사건 관련 미국측이 수사 촉구

2017-08-03 15:03:40

미국 로스앤젤레스 주재 중국 총 영사관은 2일 총격사건과 관련해 발표한 성명에서 하루속히 사건을 수사하고 관련 상황을 적시적으로 중국측에 통보할 것을 미국측에 촉구했습니다.

성명은 로스앤젤레스 주재 중국 총영사관은 줄곧 미국측과 밀접한 소통을 유지하며 국제법 관련 규정에 따라 필요하고 효과적인 모든 조치로 총영사관 관사와 인원의 안전과 존엄을 확보할 것을 미국측에 촉구한다고 했습니다.

성명은 현재까지 미국 경찰측은 사건 장본인의 신원과 나이, 국적, 동기 등 세부사항을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성명은 또한 현재 총영사관은 정상적인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8월 1일 아침, 60살의 아시아계 남자가 로스앤젤레스 주재 중국 총영사관 건물을 향해 사격하고 이어 자살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경찰측 대변인은 기자에게 현재 경찰측은 총격수의 신원과 동기를 조사하고 있으며 특별한 보안조치는 취하지 않았지만 중국 총영사관과 그 주변지역의 안전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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