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셰바즈 샤리프를 신임 총리로 지명

2017-07-30 13:10:12

파키스탄 집권당인 이슬람동맹(나와즈 그룹)은 29일 편자즈 주 수석장관인 셰바즈 샤리프를 신임총리로, 전 석유 및 자연자원 장관 사히드 하칸 아바시를 과도총리로 지명한다고 선포했습니다.

나와즈 샤리프 파킨스탄 전 총리가 이날 이슬라마바드에서 이슬람동맹(나와즈 그룹) 고위층 회의를 주재했으며 회의 후 이와 같은 결정을 선포했습니다.

회의는 국회가 셰바즈 샤리프 총리의 지명을 비준하기전에 사히드 하칸 아바시가 과도총리직을 담임한다고 했습니다.

파키스탄 법률규정에 의하면 총리인선은 반드시 국회의원이어야 합니다. 셰바즈 샤리프가 현재 국회의원이 아니기 때문에 그는 먼서 국회의원 자격을 가져야 총리직을 담임할수 있습니다.

올해 66살의 셰바즈 샤리프는 나와즈 샤리프 전 총리의 동생이며 현재 가장 발달한 편자즈 주의 수석 장관을 담임하고 정치경력이 풍부합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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