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 인민폐의 환률 기본에 부합한다고

2017-07-29 15:26:11

국제통화기금(IMF)은 28일 지난해 인민폐가 다소 평가절하되었지만 총체적으로 인민폐의 환률이 기본에 부합한다고 했습니다.

IMF는 이날 발표한 <2017 외부 위험 보고서>에서 2016년 인민폐의 실제 유효환률은 2015년에 비해 5.1% 평가절하되었고 이는 어느 정도로 달러의 강세를 보여준다며 총체적으로 인민폐의 환률이 기본과 일치하다고 했습니다.

보고서는 중국의 외부 불균형 문제는 국제 금융위기이래 많이 개선되었다며 2016년 중국의 GDP에서 차지하는 경상계정 흑자의 비중은 1.7%에 달해 2007년의 사상 최고인 10%에 비해 훨씬 낮다고 하고 중국의 경상게정 흑자가 계속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보고서는 또한 현재 중국의 외환보유수준이 적합하다며 중국인민은행의 최신 데이터에 의하면 6월말까지 중국의 외환보유 규모는 3조 568억 달러라고 했습니다.

보고서는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금융시스템을 보강하며 인민폐 환률의 시장화개혁을 추진하는 것을 망라해 계속 개혁을 추진할 것을 중국에 제의했습닏.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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