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사무총장, 예루살렘 사태 완화 환영

2017-07-28 10:47:35 CRI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이 27일 대변인의 발표를 통해 예루살렘 성지의 사태 완화를 환영한다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이날 각 측이 대화를 지속하고 신뢰 분위기를 조성할 것을 바란다고 하면서 자신도 각 측과의 연락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7월 14일, 이스라엘 경찰 2명이 템플마운트(무슬림은 '하람 알샤리프'라고 칭함)에서 습격을 받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발생 직후 이스라엘 당국은 템플마운트 입구에 금속탐지기를 설치했고 팔레스타인들이 이에 반발했습니다. 그후 양 측의 충돌 과정에서 10명이 사망하고 5백 여명이 부상했습니다.

25일 이스라엘 안보내각은 금속탐지기 철거를 결정했고 27일, 예루살렘 마호메트 후세인 무프티(아스람교 권위자)도 '하람 알샤리프' 내에 신설한 안전검사 조치에 대한 무슬림의 반발행위는 결속됐다고 선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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