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이라크에 인도주의 지원 제공

2017-07-27 09:47:20 CRI

진위경(陳僞慶) 이라크 주재 중국대사와 카심 모하마드 알아라지 이라크 내무장관이 26일 바그다드에서 양국 정부를 대표해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 양해각서에 따라 중국은 이라크에 인도주의 지원을 제공하게 됩니다.   

진위경 대사는 조인식에서 중국을 대표해 이라크 인민이 대테러투쟁에서 이룬 중대한 승리를 축하한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이라크의 친구이자 파트너인 중국 정부는 전쟁으로 이라크 인민이 겪게 될 고난을 제거하는 것을 시종여일하게 지지하며 중국투자기업이 이라크 전후재건에 참여하는 것을 격려한다고 밝혔습니다.

카심 모하마드 알아라지 장관은 이라크와 중국이 다년간 양호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당국은 중국정부와 인민이 이라크 대테러투쟁을 위해 제공한 지원에 감사를 표시한다며 앞으로 양국이 대테러와 경제영역의 협력을 계속 강화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2014년 테러분자들이 이라크 제2대 도시인 모술을 비롯해 북부와 서부 대면적의 영토를 통제했습니다. 이라크 정부군은 2016년 10월 모술해방 작전을 시작했고 7월 10일 하이데르 알아바디 이라크 총리가 모술의 해방을 선언했습니다. 모술의 해방으로 이라크가 대테러투쟁에서 관건적인 승리를 거두었지만 수년간 지속된 전쟁으로 심각한 인도주의 위기에 처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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