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부다페스트 세계수영선수권 대회서 손양, 서가여 선수 각각 금메달 획득

2017-07-26 09:30:46 CRI

7월25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다뉴브 아레나에서 열린 2017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중국의 손양(孫楊), 서가여(徐嘉餘) 선수가 각각 우승을 따내는 좋은 성적을 올렸습니다. 손양 선수는 200미터 자유영 경기에서 1분 44초 39의 성적으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자신이 보유한 아시아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이 금메달은 이번 경기에서 손양 선수가 딴 두번째 금메달입니다.

또 다른 22살의 중국의 서가여 선수는 52초44의 성적으로 남자 100미터 배영 경기에서 우승을 거두었습니다. 이는 중국 남자 선수가 배영경기에서 딴 사상 첫 금메달이기도 합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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