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국방부, '인도군의 월경'에 응답

2017-07-24 17:54:28 CRI

오겸(吳謙) 중국 국방부 보도국 부국장 겸 보도대변인은 24일 베이징에서 '인도군의 월경' 문제를 언급하면서 인도측이 오행심리를 가지지 말며 실제적이 아닌 환상을 품지 말아야 한다고 하면서 "산을 흔들기는 쉽지만 해방군을 흔들기기는 어렵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국무원 보도판공실에서 열린 보도발표모임에서 최근 해방군 서부 전구의 티베트 지역 군사훈련 전개와 중국과 인도 둥랑(洞郞) 지역의 최근 상황 등 문제와 관련한 인도 기자의 물음에 대해 오겸 대변인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오겸 대변인은, 6월 중순 중국측이 자기의 영토위에서 정상적인 도로정비 활동을 진행했다고 하면서 이것은 중국의 주권행위이며 전적으로 정당하고 합법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인도측은 공공연하게 군대를 파견하여 쌍방이 승인하는 변계선을 넘어 중국 경내에 진입했으며 그 행위는 중국의 주권에 엄중하게 손해주고 국제법의 기본준칙을 엄중하게 위반했다고 했습니다.

오겸 대변인은 또한 중국인민해방군 건군 90년의 역사는 국가주권과 영토완정을 수호하는 인민해방군의 능력과 수단이 계속 증강되고 있으며 그 결심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는 점을 증명했다며 특히 인도측에 환기시켰습니다. 그는 산을 힘들기 쉽지만 해방군은 흔들기 어렵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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