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사무총장, 팔-이 억제 유지 촉구

2017-07-22 15:59:03 CRI

 
안토니오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이 21일 대변인 성명을 통해 예루살렘 옛 도시구역에서 끊임없이 폭력 사건이 발생하는데 대해 관심을 표하고 억제를 유지하고 충돌 승격을 피면할 것을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에 촉구했습니다.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이스라엘 군경과 팔레스타인이 21일 동 예루살렘과 요르단강 서안의 여러 지역에서 대치 충돌을 빚어 팔레스타인 주민 3명을 숨지게 한 사건을 규탄하고  이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를 조속히 진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종교 장소의 신성함은 존중을 받아야 하며 성찰의 장소인 이곳에서 폭력이 발생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다른 성명에서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이날 요르단강 서안의 한 팔레스타인인이 흉기로 이스라엘인을 습격한 사건을 규탄했습니다. 그는 충돌 승격을 초래할 수 있는 모든 언행을 삼가할 것을 각 측에 촉구했습니다.

이스라엘 국방군이 전한데 따르면 21일 요르단강 서안의 유태인 집거지인 할라미시에서 팔레스타인인이 흉기를 휘두른 사건이 발생해 이스라엘인 3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21일 이스라엘은 예루살렘 옛 도시구역의 성전산 입구에 가설한 금속 탐지기를 철거하는 것을 거부하고 알아크사 모스크를 찾아 예배하는 팔레스타인인들의 나이를 제한해 무슬림인들의 항의를 야기하고 이들과 이스라엘 군경 간 충돌을 초래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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