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곧 조선 관광 금지령 발부

2017-07-22 14:52:53 CRI

미국 국무부가 21일 자국 공민의 안전을 감안해 모든 미국 공민의 조선 관광을 전면 금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 국무부 헤더 노어트 대변인은 한 성명에서 미국 공민이 조선에서 체포와 장기 구금될 리스크가 높은 것을 감안해 이와 같은 금지령을 출범했다고지적했습니다.

노어트 대변인은 금지령 시행 후 미국 여권을 소지한 모든 개인들이 조선 방문시 반드시 특별 허가를 얻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노어트 대변인은 미 국무부는 다음주 관련 금지령을 정식으로 발부할 예정이며 금지령은 정식 발부 30일 후 발효된다고 소개했습니다.

미국의 공식 통계에 따르면 지난 10년 사이 최소 17명에 달하는 미국 공민이 조선측에 의해 억류 되었으며 아직도  최소 3명이 조선 감옥에 구금돼 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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