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관원, 중국 여전히 극동지역의 최대 외국투자파트너라고

2017-07-21 20:16:02 CRI

러시아 정부 극동발전부 사회발전위원회 세르게이 가베스트로 위원장은 21일 본 방송국 기자의 취재를 수락한 자리에서 중국은 여전히 러시아 극동지역에서 가장 큰 외국투자파트너라고 표시했습니다.

가베스트로는 2017년 7월 중순까지 중국은 러시아 극동지역에 도합 1670억 루블을 투자했으며 이는 이 지역 국내외 총 투자액의 8%를 차지했으며 일본이 3%를 차지하고 기타 7개국의 총 투자액이 합쳐서 겨우 1%를 차지했다고 표시했습니다.

반면 극동지역에 대한 러시아 국내투자가 88%를 차지했습니다.

가베스트로는 러시아 극동지역은 현재 중국과의 협력강화에 취지를 둔 일련의 협력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면서 그 중 2016년 12월 러시아 정부가 비준한 "빈해(濱海)1호", "빈해2호" 국제회랑 건설이 망라된다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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