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외무장관, 카타르외교단절위기 중재 위해 사우디 도착

2017-07-16 10:50:35 CRI

드리앙 프랑스 외무장관이 15일, 사우디 등 4개국과 카타르간 외교단절 위기해결을 중재하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 서남부 연해도시 지다에 도착했습니다. 

드리앙 외무장관은 주베이르 사우디아라비아 외무장관과 함께 가진 기자회견에서 자신은 카타르의 외교단절위기가 부단히 승격되고 있는데 대해 우려한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카타르에 대한 제재로 무고한 국민이 피해보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표시했습니다.

드리앙은 사우디 등 4개국과 카타르가 하루빨리 대화와 협상으로 위기를 해결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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