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사무총장, 나토와 러시아의 원활한 소통이 관건

2017-07-14 10:40:34 CRI

나토-러시아 이사회 대사급 회의가 13일 브뤼셀 나토 본부에서 진행됐습니다. 양측은 우크라이나 정세와 아프가니스탄 문제 및 투명도와 리스크 통제 등 의제에 관해 논의했습니다.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이 회의를 마친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회담은 '솔직'하고 '건설적'이었다며 나토와 러시아는 상호 원활한 소통을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며 특히 지역 정세가 긴장한 상황에서 더 그러하다고 표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정세에 관해 옌스 스톨텐베르그는 양측은 여전히 '근본적인 분기'가 존재한다고 솔직히 말했습니다. 한편 그는 아프가니스탄 문제에서 지역 안전에서 아프가니스탄의 안정이 가장 중요하며 아프가니스탄 정부 단결에 지원하는 것은 나토와 러시아 공동 이익에 부합된다고 밝혔습니다.   

이것은 양측이 올해 두번째로 진행되는 나토-러시아 이사회 대사급 회의입니다. 나토-러시아 이사회는 2002년 5월에 건립됐으며 나토와 러시아가 평등하게 협의하는 포럼 메커니즘입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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