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매체: “이슬람국가”, 알바그다디 사망 승인

2017-07-12 09:59:19 CRI

이라크 매체의 11일 보도에 의하면 극단조직 "이슬람국가"는 모술 서부에 위치한 탈.아팔에서 짧은 성명을 발표해 최고 두목인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의 사망소식을 입증했습니다. "이슬람국가"측은 알바그다디의 사망에 관한 상세한 세절에 대해 설명하지 않았고 곧 새로운 두목을 선출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14년, "이슬람국가"가 모술 점령후 알바그다디는 모술내 알 누리 이슬람 사원에서 이라크와 시리아를 가로지나는 "할리발국가"를 건립한다고 선포했습니다. 그러나 알려진데 의하면 알 바그다디는 이미 모술을 떠나 이라크와 시리아 접경지대에 은신하고 있었습니다.

지난달 러시아 매체는 알바그다디는 가능하게 시리아 경내에서 진행한 러시아공군의 한 공습에서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 소식은 미국과 이라크측의 확인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번달 10일 아바디 이라크 총리는 모술에서 모술에 대한 "이슬람국가"의 통치는 이미 과거사가 되였고 이 도시는 이날 이미 전면 해방되였다고 선포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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