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총리, 정부군 모술 승리성과 지킬것 요구

2017-07-10 09:46:16 CRI

하이더 알아바드 이라크 총리 겸 무장력량 총사령관이 9일 모술에서 회의를 열고 정부군이 모술 승리 성과를 지켜낼것을 요구했습니다.   

하이더 알아바드는 모술에 있는 연방 경찰부대 지휘부 및 정부군 청사에서 회의를 가지고 여러가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그는 정부군이 승리 성과를 필사적으로 지킬것을 요구하고 극단조직 '이슬람국가' 잔여 분자들을 소멸하고 도시 안정을 회복하며 지뢰와 폭발물 제거 및 평민 보호 등 업무를 잘 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라크 총리 사무실은 당일 성명을 발표하고 알아바드 이라크 무장력량 총사령이 이미 해방된 모술에 도착했으며 이라크의 용감한 사병과 인민들이 취득한 중대한 승리를 경축했다고 전했습니다. 

모술은 이라크 제2대 도시로 수도 바그다드 북부 약 400KM되는 곳에 있으며 2014년 6월에 '이슬람국가'에 의해 점령돼 '이슬람국가'의 이라크 경내 근거지 및 지휘 중심으로 됐습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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