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 미국의 시리아 정세 '불법개입' 방지하기 위해 협력키로

2017-07-05 11:54:08

삼하니 이란 최고국가안보위원회 사무총장과 파트루세브 러시아연방 국가안보위원회 사무총장이 4일 전화통화시 현 시리아 문제에서의 협력을 강화해 미국이 시리아 정세에 불법적인 개입조치를 취하는 것을 방지하기로 의견을 같이 했다고 이란 메흐르통신이 전했습니다. 

이날 통화에서 양자는 시리아 문제에서의 협력 강화, 시리아 문제 차기 아스타나 평화협상 준비 등 과 관련해 견해를 나누었습니다.

삼하니 사무총장은 미국이 현재 시리아 문제에 개입하는 구실과 조치는 충돌을 격화시키고 지역 테러세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기때문에 이란과 러시아가 협력해 시리아에 대한 미국의 불법개입을 방지하는 것이 아주 필요하다고 인정했습니다.

파트루세브 사무총장은 시리아 경내에서의 테헤란과 모스크바의 테러타격 공동노력이 효과를 보아 시리아 정세나 정치행정, 실전전장에서 모두 만족스러운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제5차 시리아 문제 아스타나 평화협상이 카자흐스탄에서 개막했습니다. 러시아와 이란이 모두 시리아의 휴전 담보국 신분으로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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