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 우호평화발전위 미디어이사회 제4차 회의 모스크바서

2017-07-05 11:08:57

3일, 중러 우호평화발전위원회 미디어이사회 제4차 원탁회의가 모스크바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대병국(戴秉國) 중러 우호평화발전위원회 중국측 주석이 회의에 축하연설문을 보내왔습니다. 중국국제방송국, 인민화보사, 중앙텔레비전방송국, 감숙성라디오영화텔레비전본국, 중화망 등 중국측 매체와 "러시아 투데이" 국제뉴스통신, "러시아 24시"텔레비전 채널, 러시아텔레비전 "역사"채널, "과학세계" 잡지사 등 러시아측 매체의 대표들이 이번 원탁회의에 참가했습니다.

"이동 뉴 미디어의 발전추이와 도전"을 주제로 개최된 회의에서 회의참가 대표들은 새로운 역사시기와 기술조건하에서 중러 양국 매체간 뉴 미디어 영역의 협력강화와 관련해 깊이 있게 교류하고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대병국 중러 우호평화발전위원회 중국측 주석은 축하연설에서 미디어이사회가 성립된 3년이래 중러관계 발전추진을 위해 한 사업에 대해 높이 평가했습니다.

대병국 주석은 미디어는 공중여론의 대변인, 인솔자라고 하면서 중러 전면적 전략협력동반자관계의 건전한 발전을 추진하고 글로벌 평화안정을 수호하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미디어이사회의 회원들이 국제관계 조율과 경제변혁과정에서의 중러 양국의 관계발전형태와 협력이념을 적극적이고 객관적이며 충분히 보도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미디어이사회 중국측 주석인 왕경년(王庚年) 중국국제방송국 국장이 회의에서 중국측 이사회사업과 관련해 총화했습니다.

왕경년 국장은 중러 양국 매체는 이미 달성한 협력성과를 기반으로 대형 미디어활동의 공동기획과 실행, 대상국 미디어시장의 연구 등 방면에서 새로운 돌파를 가져왔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 "이동 미디어 상호연결"의 대추이하에 중러 양국 매체들은 시대발전의 흐름을 정확히 분석해 새로운 역사시기 정확한 협력발전의 길을 모색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미디어이사회 러시아측 주석인 키세료브 "러시아 투데이"국제뉴스통신사 사장은 연설에서 다년간의 발전을 거쳐 미디어이사회 원탁회의는 이미 러중 양국 매체가 혁신경험을 교류하는 효과적인 사업플랫폼으로 부상했다면서 중국 매체들이 이동 뉴 미디어 영역에서 가져온 발전성과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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