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릭스 신개발은행, 5년 동안 지속가능 인프라 구축에 집중

2017-07-03 11:31:47

브릭스국가 신개발은행이 2일 저녁 향후 5년 총체적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브릭스국가 신개발은행은 향후 업무 중심을 지속가능발전에 두고 3분의 2 대출 프로젝트를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인프라 건설에 사용하게 됩니다.

관련 전략에 따르면 브릭스국가 신개발은행은 업무핵심을 청정에너지와 관개, 정수 등을 망라한 지속가능발전에 두게 됩니다. 지속가능발전의 인프라 건설은 브릭스 국가와 기타 신흥경제체에 아주 중요할 뿐더러 인프라 건설을 통해 경제성장을 추진하고 취업기회를 가져다줄수 있으며 포용성의 성장은 경제의 평형성을 발전시키는데 유리합니다.

브릭스국가 신개발은행은 향후 계획적으로 비 브릭스국가로 커버면을 넓힐 계획이며 새 회원가입조건과 절차, 요구 등 세부사항에 대한 준비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새 회원의 가입은 은행을 도와 국제영향력을 승격시키고 자본축적을 증가할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브릭스국가 신개발은행은 향후 지사기구 건설을 추진하게 됩니다. 앞서 브릭스국가 신개발은행은 남아프리카 공화국 요하네스버그의 아프리카 지역센터에서 개업했으며 두번째 지역센터는 브라질에 세울 전망입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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