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동맹, 적극적으로 아태지역에로 진출

2017-07-01 16:32:26

제12회 태평양동맹 정상회의가 6월29일부터 30일까지 콜롬비아 서남부도시 칼리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정상회의는 "태평양동명을 플랫폼으로 아태지역에로의 진출"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콜롬비아가 칠레의 계주봉을 이어 받아 태평양동맹의 순회 의장국이 되었습니다. 6월30일 정상회는 <칼리선언>을 통과했습니다.

후안 마뉴엘 산토스 콜롬비아 대통령과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 엔리케 페냐 니에토 멕시코 대통령, 페드로 파블로 쿠친스키 페루 대통령이 각기 자국을 대표해 선언에 서명했습니다.

2011년 4월 페루와 멕시코, 콜롬비아, 칠레 4개국 지도자들은 페루 리마에서 <태평양협정>을 체결하고 태평양동맹의 설립을 선포했습니다. 2012년 6월 4개국 지도자들은 칠레 안토파가스타에서 최종적으로 기본협의를 체결하고 태평양동맹의 정식 설립을 선포했습니다.

태평양동맹의 국내 총생산액은 라틴아메리카주 총량의 40%를 차지하며 무역총액은 라틴아메리카 지역의 약 50%를 차지합니다. 4개국 회원국은 라틴아메리카에서 경제가 비교적 개방적인 국가이며 외향형 경제발전 추진 및 자유무역과 시장개방의 적극적인 추동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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