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닛 옐렌 의장, 금융위기의 대가를 잊지 말 것 경고

2017-06-28 15:00:14 CRI

재닛 옐렌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의장은 27일, 글로벌 금융위기가 갖다주는 파괴를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미국의 금융시스템이 안정적으로 회복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옐렌은 이날 런던에서 개최된 경제포럼에서 2008년의 금융위기로 약 10년간의 타격을 받은 후 사람들은 점차 당초의 대가를 망각하기 시작했다며 안전하고 믿음성 있는 금융시스템이 경제성장에 아주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옐렌 의장은 금융위기가 발생한 후 감독 관리를 강화하는 등 조치를 취해 은행업도 더욱 충족한 자본이 있게 되었고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압력 시험측정에서 나타나는 "거대한 충격"을 견뎌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 금융시스템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도움으로 이미 안정한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저의 일생동안 2008년과 같은 금융위기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그렇게 되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옐렌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점진적인 금리인상을 실시할 것이며 아울러 점진적이면서도 예측가능한 방식으로 자체의 자산부채를 줄일 것이라고 재 천명했습니다. 그는 현재의 상황으로부터 보면 시장은 이미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자산부채의 예기영향을 소화했으며 큰 파동이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달 14일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최근 한 차례 화폐정채결책회의 후 다시 금리를 인상한다고 선포했으며 아울러 자산부채 계획을 공표할 것입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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