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타주라 지역 해변가서 25명의 조난자 시신 발견

2017-06-28 14:58:09 CRI

리비아 홍신월회가 27일 밝힌데 따르면 사무요원이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 동쪽 30킬로미터되는 지점의 타주라 지역 해변가에서 적어도 25구에 달하는 파도에 밀려온 조난자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리비아 홍신월회의 한 사무요원은 신분확인결과 이들은 배를 타고 유럽으로 밀입국하려던 사람들이며 아직까지 그들의 조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리비아 해안경비대 보도대번인은 27일, 이날 아침 리비아 해안경비대는 서부도시 사브라타 부근의 해변가에서 147명의 밀입국을 시도한 불법이민자들을 구조했는데 그중에는 19명의 여성과 4명의 어린이도 들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밀입국자들 중에는 젊은이들이 많았으며 주요하게는 카메룬과 수단, 말리, 세네갈 국적을 소유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이미 트리폴리 불법이민수용소에 이송되었으며 송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