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조선반도문제 해결 “로드맵” 결정

2017-06-28 10:20:12 CRI

이고르 마르굴로프 러시아 외교부 부부장은 러시아는 이미 조선반도문제를 해결하는 "로드맵"을 제정했으며 동반국과 함께 해당 "로드맵"의 실행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러시아 매체가 27일 전했습니다.

러시아 투데이 통신은 이고르 마르굴로프 부부장의 말을 인용해 러시아는 조선반도 문제를 해결하는 일련의 실제적인 조치를 제정했으며 최종 목표는 동북아에서 장구한 평화제도를 건립하는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마르굴로프 부부장은 각 측은 우선 억제를 구현하고 서로 도발하지 않으며 서로의 관계에 영향주는 기본원칙에서 시작해 연구해야 한다며 예하면 상호 침범하지 않으며 무력을 사용하지 않는 등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국제사회는 마땅히 조선에 안전보장을 제공해 향후 핵과 미사일 활동을 포기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고르 마르굴로프 부부장은 조선반도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려면 우선 미국과 조선의 대화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선은 2016년 1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핵실험을 진행했으며 여러번 핵미사일을 시험 발사했습니다. 유엔안보리는 같은 해 3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결의를 통과하고 조선이 진행한 핵실험을 규탄했으며 핵무기와 미사일 계획을 포기할것을 조선에 요구했고 조선에 제재를 실시할데 대해 결정했습니다.

이달 2일, 유엔안보리는 조선이 지속적으로 미사일 시험발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이유로 조선에 대한 제재를 확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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