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중국산 폴리에스테르 실에 반덤핑 조사 시작

2017-06-27 10:40:04 CRI

인도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인도 반덤핑과 세수총국은 중국으로부터 수입하는 폴리에스테르 고강력 실에 덤핑 현상이 존재한다고 인정했습니다. 현지 회사의 신청에 따라 인도는 중국으로부터 수입하는 제품에 대해 반덤핑 조사를 벌이며 조사 범위는 2016년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기간의 제품입니다. 

최근 년간 인도의 대 중국 무역 적자가 끊임없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인도측의 통계에 따르면 인도는 2015년부터 2016년까지의 재정년도에 중-인 양자무역액은 707억 달러로 인도의 대 중국 적자는 526억 달러에 달합니다.

인도는 이미 최근 년간 중국에 반덤핑 조사를 비교적 많이 발기한 나라중의 하나입니다. 중국상무부 무역구제조사국이 제공한 수치에 따르면 2016년, 중국에서 부딫힌 무역구제조사안건중 입안수량이 가장 많은 국가는 인도로서 총 21건, 다음 미국이 20건으로 2위를 차지합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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