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테헤스 유엔사무총장, 파키스탄 유조차 사고에 애도 표시

2017-06-27 09:43:24 CRI

파키스탄 동부 펀자브주 바하왈푸르 지역에서 25일 유조차 화재 사고가 발생해 최소 140명이 사망하고 100여명이 부상했습니다.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이 25일 대변인을 통해 이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성명은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파키스탄 인민과 정부에 위문을 표하고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빈다고 표하면서 필요하다면 유엔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일부 피해자들의 부상이 심해 이번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목격자의 진술에 따르면 유조차는 타이어가 터지면서 전복됐고 많은 주민들이 새어나온 기름을 가져가려고 몰려들었으며 갑자기 불길이 일어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번 화재는 구경하던 주민이 버린 담배 꽁초로 유발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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